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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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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오랜만에 쓰는 일기 새해들어 회사일도 바쁘고 집에선 가은이랑 놀아주느라 육아일기 쓸 시간이 없어서 좀 뜸한거 같다.. 오랜만에 쓰는거 같은데..
    작성자 admin 작성일 01-17 조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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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앉아있는 조가은 ㅋㅋ..이제 앉을수 있게 됐다..우리 아가..  물론 누군가가 일으켜 세운 후에 앉혀놓아야 하지만 그 자세로 한..
    작성자 admin 작성일 01-01 조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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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호기심 천국 우리 아가는 호기심이 아주 많다..  물론 다른 아가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우리 아가가 주로 관심을 보이는 물건은..
    작성자 admin 작성일 12-27 조회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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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
    날로 발전하는 울 가은이 요즘 들어 뭔가를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 우리 가은이. 아랫니가 두 개 하얗고 예쁘게 자라서 엄마 아빠..할아버지 ..할머니..
    작성자 admin 작성일 12-22 조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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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드디어 상황종료 헐헐헐...  저번 한주동안 나를 힘들게 하고 가은이와 이 아빠 사이를 갈라놓았던 감기가 드뎌 떨어졌다. 아직 ..
    작성자 admin 작성일 12-09 조회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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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감기 어제 아침에 출근하기 위해 일어나는데 왠지 몸이 무겁더니 회사에서 계속 훌쩍훌쩍... 결국은 집에 와서 가은이 외..
    작성자 admin 작성일 12-03 조회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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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
    가은이 근황 요즘 가은이는 사람들이 자기랑 안 놀아주면 꺅~~!! 하고 소리 지르고, 울다가도 우유병을 보면 한 번 밝게 웃어주고, 엄..
    작성자 admin 작성일 11-22 조회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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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튼튼한 가은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여기저기 감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예전엔 감기에 별로 신경 안썼는데 요즘은 행여 가은이에게..
    작성자 admin 작성일 11-20 조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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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이모 결혼식 어제는 가은이 이모-현정처제- 가 결혼을 했다. 하객들 축의금을 걷기로 했던 나는 일찍 가서 준비하고 있어야 했는데 아침부..
    작성자 admin 작성일 11-10 조회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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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백일사진 오늘은 백일사진을 찍었다. 사진찍느라고 힘들거나 많이 울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것은 한낫 기우였다. 우리 가..
    작성자 admin 작성일 10-27 조회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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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
    흐미, 힘들다. 한동안 가은이 육아일기를 못쓴거 같다.  자주자주 써 줘야 하는데, 요즘 홈피를 만드느라 바쁘다는 핑계로. ..
    작성자 admin 작성일 10-25 조회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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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어제밤 가은이 피봤다! 밤 11시쯤 되었을까?? 배고픈 가은이가 맘마를 맛나게 쭉쭉 빨고 있었다. 손톱이 길다며 소정이가 가은이 손톱을 ..
    작성자 admin 작성일 10-14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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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결혼기념일 오늘은 소정이와의 결혼 2주년 기념일이다. 오늘의 가은이를 있게 한 역사적인 날이지 ^^; 작년 1주년때는 추석하고 겹쳐..
    작성자 admin 작성일 10-01 조회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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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예방접종 오늘은 병원에서 예방주사를 맞고 왔단다. 뇌수막염인가 뭔가 하는 거 예방 접종인데,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
    작성자 admin 작성일 09-23 조회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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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옹알이 가은이가 벌써 옹알이를 한다. 백일이 지나야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아님 가은이가 좀 빠른걸지도... 벌써 일..
    작성자 admin 작성일 09-16 조회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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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X기저귀 아이가 생기고 나니 예전엔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 있다.이름하여...덩기저귀!  솔직히 내 X도 일보고나서 처리하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09-06 조회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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