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일기 15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가족일기

Total 281건 15 페이지
  • RSS
  • 57
    가은, 힘차게 세상으로 발걸음을 내딛다! 어제 밤이었다..  평소처럼 책상을 짚고 일어나 소리치며 놀던 가은이가 한손을 나한테 뻗었다.  ..
    작성자 admin 작성일 08-12 조회 384
    추천 0
  • 56
    가은이 한손잡고 걸어다니다. 돌때 가까스로 서있는것 정도만 성공했던 가은이가 얼마 전부터는 어른이 한손을 잡아주면 꽉 잡고 뒤뚱뒤뚱 걸어다닌다. 첨엔 ..
    작성자 admin 작성일 08-07 조회 611
    추천 0
  • 55
    가은, 생활패턴 바꾸다 소정이가 학원생활을 접었다. 수입면에서는 타격이 크지만, 여러모로 볼 때 학원강사라는 직업은 별루라는 결론을 내렸다. 우..
    작성자 admin 작성일 07-23 조회 499
    추천 0
  • 54
    가은 태어난지 일년 오늘은 명실상부한 가은이의 첫 생일이다.  2002년 7월 10일에 태어났으니까 정확하게 1주년이 되는 날인 것..
    작성자 admin 작성일 07-10 조회 287
    추천 0
  • 53
    아이 키우는건 힘들어 밝고 명랑한 땡깡쟁이 가은이.  첫 손주를 안겨드린 필연인가보다.. 절대지존 : 외할아버지!!! ..
    작성자 admin 작성일 07-01 조회 475
    추천 0
  • 52
    병상일기 79cm, 9.95kg  작고 깡다구있는 우리 가은이의 병상 일기  화요일: 유난히 짜증을 잘 내서 ..
    작성자 admin 작성일 06-23 조회 546
    추천 0
  • 51
    밤새 열이나고 잠을 못잔 가은이 어제 낮에 컨디션이 안좋았다던 가은이가 밤에 어디가 아픈지 계속 울고 보채며 잠을 잘 못이루는 것이었다. 몸이 좀 안좋아보..
    작성자 admin 작성일 06-20 조회 342
    추천 0
  • 50
    가은 신나게 놀다 6월 14일 토요일, 오랜만에 친구들 모임이 있었다. 각 지방에 흩어져 사는 친구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일제히 상경한 ..
    작성자 admin 작성일 06-16 조회 382
    추천 0
  • 49
    큰집에서의 가은이 항상 가은이는 큰 집에 놀러가면 2분 정도 엄마 품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아마도 엄마가 자기를 놓고 ..
    작성자 admin 작성일 06-10 조회 511
    추천 0
  • 48
    가은이의 자는 모습(2) 어제는 10시에 끝나서 집에 오는데..외간 남자 하나가 옆에서 걸어가는게 아닌감..(정확히는 걸음이 빨라서 지나치는 남자라..
    작성자 admin 작성일 06-03 조회 389
    추천 0
  • 47
    요즘 가은이는... 사람이랑 부대끼면서 자는 걸 좋아한다...  원래는 우리 부부 자는 이불 옆에 조그만 이불을 펴고 가은이를 재웠..
    작성자 admin 작성일 05-30 조회 470
    추천 0
  • 46
    가은이의 잠자는 모습 가은이가 얼마 전부터 잠자는 폼이 현란해졌다... 항상 똑바로 누워서 약간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자서 뒷머리가 납작..
    작성자 admin 작성일 05-26 조회 293
    추천 0
  • 45
    가은이 근황 공부방에 앉아서 논다..  뭐...내가 컴하는 사이에 가은이는 내 발밑에 매달려 있거나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게 ..
    작성자 admin 작성일 05-23 조회 513
    추천 0
  • 44
    가은이의 언어 정리 음..엄마는 사진을 올릴 수 없단다...왜냐...쫌..음 게으르다고 할까나....^^  울 가은이는 실물보다 사..
    작성자 admin 작성일 05-14 조회 313
    추천 0
  • 43
    가은이의 개인기 일요일(2003.5.11)에 오랜만에 어머니 댁에 갔다.. 그동안 이것저것 머그리 바쁜일이 많았는지 거의 한달여만에 간거 ..
    작성자 admin 작성일 05-12 조회 436
    추천 0
  • 42
    가은이가 맞이한 첫 어린이날 5월 4일 가은이를 데리고 첫 동물원 구경을 갔다. 생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집을 나섰다. 가은이..
    작성자 admin 작성일 05-07 조회 598
    추천 0

검색

조패밀리 하우스

가족과 함께 걸어온 20여 년의 시간, 소중한 추억과 일상을 온전히 담아두는 보금자리입니다.

가족일기 281편
아이들과 대화 20편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조패밀리 하우스 • 함께 걸어온 시간, 우리 가족의 따뜻한 보금자리
Copyright © 2004-2026 조패밀리 하우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