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일기 13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가족일기

Total 281건 13 페이지
  • RSS
  • 89
    이불에 그린 지도 늘 지거귀를 하고 있는 가은이가 요즘은 부쩍 기저귀를 싫어하는듯 하다. 수시로 새걸로 갈아달라고 하고 한번 벗으면 다시 하..
    작성자 admin 작성일 04-03 조회 552
    추천 0
  • 88
    앞머리 자른 가은이 가은이는 머리가 너무 안자란다.  또래의 다른 아가들은 벌써 묶고 삔 찔르고 다니는데 가은이는 아직도 커트머리 ..
    작성자 admin 작성일 03-31 조회 510
    추천 0
  • 87
    식스센스 큰방에서 이불깔고 자다가 얼마전부터 자기 시작한 작은 침대방...  이불 깔고 개기 귀찮아서 가은이가 더 크..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9 조회 501
    추천 0
  • 86
    맘마 주디오 어제 새벽에 일어난 일이다. 머 대단한 일은 아니지만...  벽쪽부터 가은이 / 소정이 / 나 이렇게 자고 ..
    작성자 admin 작성일 03-16 조회 475
    추천 0
  • 85
    아빠 삐졌다. 새벽 5시 30분이나 됐을까, 가은이가 맘마를 찾으며 깼다.  늘 가은이 하는데로 '엄마, 뽀뽀. 맘마 주시요...
    작성자 admin 작성일 03-03 조회 382
    추천 0
  • 84
    바람든 가은이 이번 주는 할아버지는 손 수술 받으셔서 엄마는 입덧으로 하던 일이 턱 없이 늦어져서 가은이는 외할머니 차지가 되었다.&nb..
    작성자 admin 작성일 02-26 조회 540
    추천 0
  • 83
    토끼와 곰 오전에 3층으로 올라갈 때 가은이가 챙기는 게 4개 있다. 토끼, 뿡뿡이, 곰, 멍멍이.  토끼와 뿡뿡이는 EB..
    작성자 admin 작성일 02-12 조회 391
    추천 0
  • 82
    가끔 3층에 올라간다 뭘 나두고 왔거나 배고플 때.  하지만 보통은 가은이한테 잡힐까봐 잘 안올라 가지만 한번 올라가면 감격 그 자체..
    작성자 admin 작성일 02-05 조회 336
    추천 0
  • 81
    예방접종 2004년 1월 28일  경구용 소아마비(sabin) --> 원  몸무게 : Kg&nbs..
    작성자 admin 작성일 01-31 조회 602
    추천 0
  • 80
    가은이 머리카락 자르기 가은이는 또래 여자아이들보다 머리카락이 짧다.  "보기"보다 "건강/안전"을 중요시하는 할아버지가 조금만 길..
    작성자 admin 작성일 01-18 조회 321
    추천 0
  • 79
    마음 넓은 아빠 며칠전이었다...  [아빠]"가은아~~ 가은이 누구 딸이야??"  [가은]"..."  [아..
    작성자 admin 작성일 01-09 조회 514
    추천 0
  • 78
    가은이 행동 정리 만으로는 17개월이지만 며칠 후면 세살이 될 우리 가은이의 요즘 행태(?)를 적어보고자 한다.  1. 할 수..
    작성자 admin 작성일 12-29 조회 441
    추천 0
  • 77
    가은아 아프지마 몸이 아프면 계속 할룽만 찾는 우리 가은이  겨울로 접어들면서 자꾸 몸이 아프다.  그래서 ..
    작성자 admin 작성일 12-03 조회 379
    추천 0
  • 76
    가은이의 병원생활 입원 하루만인 어제 저녁 급히 퇴원을 했다. 상태가 많이 좋아진데다가 답답한 병원생활에 없던 병도 생길거 같아서였다.. 병..
    작성자 admin 작성일 11-20 조회 294
    추천 0
  • 75
    장염으로 입원 퇴근 일찍하고 대림성모병원으로 갔다.  가은이가 동네 소아과에 갔다가 장이 꼬이거나 장염 등의 위험이 있기때문에..
    작성자 admin 작성일 11-18 조회 500
    추천 0
  • 74
    기진맥진해진 가은이 어제 저녁 9시 정도 되어서부터였던가... 시무룩하게 있던 가은이가 갑자기 토하기 시작했다.. 먼가 잘못먹은게 틀림없어 보..
    작성자 admin 작성일 11-18 조회 306
    추천 0

검색

조패밀리 하우스

가족과 함께 걸어온 20여 년의 시간, 소중한 추억과 일상을 온전히 담아두는 보금자리입니다.

가족일기 281편
아이들과 대화 20편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조패밀리 하우스 • 함께 걸어온 시간, 우리 가족의 따뜻한 보금자리
Copyright © 2004-2026 조패밀리 하우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