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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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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3
    가은이를 사랑하는 외할아버지. 혼나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 눈에는 엄마 아빠 하는 게 영 성이 차지 않으신듯(뭐, 아주 냉담한 부모들이긴 하지만) 늘 '복에 넘치게..
    작성자 admin 작성일 11-10 조회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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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2
    조부와 함께 걷기 오늘 문뜩 밖에 나갔다가 우리 아빠와 가은이가 손 잡고 걸어가는 걸 봤다.  외할아버지 손을 잡고 연신 하늘을 ..
    작성자 admin 작성일 10-31 조회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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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
    새벽 5시 번역 마감일 때문에 이번주 부터는 새벽 3시부터 5시 30분 혹은 6시까지 일을 해야 한다.  이상하게 바로 옆..
    작성자 admin 작성일 10-30 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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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
    감기 토요일하고 일요일. 의정부 다녀온 게 무리였던지 설사를 하던 울 가은이가 또 감기에 걸렸다.  이번 감기는 콧물..
    작성자 admin 작성일 10-22 조회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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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9
    예리한 입맛 가은이는 점심엔 생우유 먹고 자기 전에는 마지막 남은 분유를 먹는다.  낮엔 얌전히 생우유를 먹는데 저녁이면 분..
    작성자 admin 작성일 10-21 조회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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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
    예방접종 2003년 10월 18일  뇌수막염 4차, 독감 2차 --> 52,000원  몸무게 : ..
    작성자 admin 작성일 10-19 조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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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
    너무 놀란 어제 하루 어제 점심식사 후 회사로 전화가 왔다..  소정이가 울먹이며 좀 일찍 들어오라는 것이다.  자초지종을..
    작성자 admin 작성일 10-15 조회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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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6
    컨츄리 가은 누구보다 뽀얗게 태어난 우리 가은이 . 항상 햇볕에서 뒹굴고 흙밭에서 뒹굴더니 컨츄리 가은이가 되 버렸다.  ..
    작성자 admin 작성일 10-10 조회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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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
    가은이는 아빠보다 엄마를 좋아해 음... 예전부터 알던 일이고 머 그러려니 하고 있긴 했지만,, 요놈이 이 아빠를 어찌 생각하는지 명백하게 드러나..
    작성자 admin 작성일 10-08 조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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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
    근황 지난 주에 이틀 아픔(감기 몸살인듯)  열이 많이 올라 '가은아 아파?' 하면 대답 안타가도 '가은아 뜨거워?'..
    작성자 admin 작성일 09-24 조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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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
    예방접종 키 : 81.5Cm  몸무게 : 11.5Kg  오늘 예방접종 종류 : MMR(홍역, 볼거리, 풍진),..
    작성자 admin 작성일 09-13 조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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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
    맘마 우리 아기, 즉 가은이는 배가 아주 많이 고프면 하소연하듯 '맘마'를 외친다.  한 번은 책을 보느라 미처 가은..
    작성자 admin 작성일 09-08 조회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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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
    가은이 또 피보다 으..엄마가 또 사고를 내고 말았다..  아침에 밥을 먹는데 이미 식사를 다 하신 할아버지 손에 있던 가은이가 ..
    작성자 admin 작성일 09-03 조회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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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
    돌사진 스튜디오에 전시되다 캬캬캬~~~ 가은이 돌사진이 사진관 홍보용으로 전시되었다. 가은이가 나한테만 이쁘게 보이는건 아닌가 보다. 벌써..
    작성자 admin 작성일 08-30 조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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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
    이제 잘 걷는 가은이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그것이 익숙해지는건 금방인가보다.  일주일 전쯤 혼자 서서 한두발짝 뗀다고 좋아..
    작성자 admin 작성일 08-25 조회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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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8
    우리 아가의 요즘 하루(1) 우리 아가, 가은이가 지난 주 부터는 스스로 일어서서 적어도 2미터 정도는 아장거리며 걸어다닌다. 뭔가 해 냈다는 그 표정..
    작성자 admin 작성일 08-19 조회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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