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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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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
    다른 아이들 아이들은 하나가 됐건 둘이 됐건 셋이 됐건...(뭐 1억명이 됐건) 참 다른 개성을 소유한 人들이다.  어쩜..
    작성자 admin 작성일 11-09 조회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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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
    걸음마 며칠 전부터 한 두 발자욱씩은 -의도적인지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떼곤 하던 성호가 드디어 열 발자욱 이상 떼..
    작성자 admin 작성일 11-08 조회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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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9
    성호 잠깐 선다. 너무 뿌듯해 한다. ~~~ 10월 23일 토요일. 성호가 내 어깨를 잡고 일어서더니 잠깐(1초)동안 두손을 놓는다. 난 깜짝 놀랐고- 13개월인데 아..
    작성자 admin 작성일 10-24 조회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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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8
    성호 드뎌 무릎으로 기다! 2005년 8월 20일 평촌 큰집에서 성호가 드디어 태어난지 11개월만에 무릎으로 기기 시작했다... 7월 7일에 배밀이를..
    작성자 admin 작성일 08-25 조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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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
    성호, 10개월만에 기는데 성공 2005년 07월 07일 21시경..  성호가 드디어 기었다. 또래 친구들은 벌써부터 기어다니다가 요즘은 벽잡고..
    작성자 admin 작성일 07-08 조회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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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6
    바쁜 가은이 항상 어른들 품에서만 생활해서 아이들하고는 잘 못 어울리는 거 같아서 걱정이었던 가은이--;;  정말 애들에 대..
    작성자 admin 작성일 07-06 조회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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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5
    차가 가은이 데리러 오잖아요 보통 가은이가 일어나기 직전이나 직후에 외할머니가 들어오신다.  밥도 챙겨주고 가은이 놀이방 갈 때 성호를 돌봐..
    작성자 admin 작성일 06-09 조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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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
    6월 7일 가은이가 오랜만에 놀이방에 가고 성호와 단란하게 앉아 있던 엄마는 문뜩 그릇을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밝..
    작성자 admin 작성일 06-09 조회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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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3
    성호. 앉아서 논다. 한 삼사일 전부턴가.. 성호가 앉혀놓으면 계속 앉아서 논다. 그전엔 옆으로, 뒤로 쓰러지길 반복했었는데 요즘은 한번 앉아있..
    작성자 admin 작성일 05-31 조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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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
    아빠가 아프다 그제부터 아빠가 아주 많이 아프다.  한번 앓기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하는 아빠라...이번에도 징하게 아픈 거 ..
    작성자 admin 작성일 04-22 조회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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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화려한 외출 어젠 신랑이랑 둘이서만 교보문고에 다녀왔다. 정신없이 버스만 갈아 타고 다닌 기억밖에는 없지만...오랫만에 뚜벅이가 된 느..
    작성자 admin 작성일 04-13 조회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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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
    네명이 모두 감기에 걸리다....  모두 한 방에서 햄스터마냥 뒹굴다보니...한 명이 감기에 걸리면 모두 다 전염된다는 ..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9 조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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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울 성호는 참 잘 웃는 애다.  낮가림도 없고 사람마다 눈만 마주치면 웃으니 웃는 게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5 조회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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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더 적응해 가는 우리 가은이(코끝이 찡하다..) 하루 하루 울음 소리가 줄어들더니 오늘은 울지도 않고 어린이집에 갔다...  그게 더 짠하긴 하네...&nb..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5 조회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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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 어린이집 가다. 가은이가 며칠 전부터 어린이집엘 간다. 세돌이 지나서 보내겠다는 할아버지가, 근래들어 어른들을 무척 힘들게 하는 가은이를 ..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1 조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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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감기.중이염.피곤 엄마, 성호, 가은, 아빠....순.  요즘 우리집 상태가 이렇다...몇 주째(사실은 몇 달) 계속 병자 속..
    작성자 admin 작성일 03-11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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