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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이들
아이들은 하나가 됐건 둘이 됐건 셋이 됐건...(뭐 1억명이 됐건) 참 다른 개성을 소유한 人들이다.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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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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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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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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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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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
며칠 전부터 한 두 발자욱씩은 -의도적인지 어쩌다 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떼곤 하던 성호가 드디어 열 발자욱 이상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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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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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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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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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잠깐 선다. 너무 뿌듯해 한다. ~~~
10월 23일 토요일. 성호가 내 어깨를 잡고 일어서더니 잠깐(1초)동안 두손을 놓는다. 난 깜짝 놀랐고- 13개월인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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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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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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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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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드뎌 무릎으로 기다!
2005년 8월 20일 평촌 큰집에서 성호가 드디어 태어난지 11개월만에 무릎으로 기기 시작했다... 7월 7일에 배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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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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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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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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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10개월만에 기는데 성공
2005년 07월 07일 21시경.. 성호가 드디어 기었다. 또래 친구들은 벌써부터 기어다니다가 요즘은 벽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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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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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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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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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가은이
항상 어른들 품에서만 생활해서 아이들하고는 잘 못 어울리는 거 같아서 걱정이었던 가은이--;; 정말 애들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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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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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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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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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가은이 데리러 오잖아요
보통 가은이가 일어나기 직전이나 직후에 외할머니가 들어오신다. 밥도 챙겨주고 가은이 놀이방 갈 때 성호를 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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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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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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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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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가은이가 오랜만에 놀이방에 가고 성호와 단란하게 앉아 있던 엄마는 문뜩 그릇을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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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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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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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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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앉아서 논다.
한 삼사일 전부턴가.. 성호가 앉혀놓으면 계속 앉아서 논다. 그전엔 옆으로, 뒤로 쓰러지길 반복했었는데 요즘은 한번 앉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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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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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조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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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프다
그제부터 아빠가 아주 많이 아프다. 한번 앓기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하는 아빠라...이번에도 징하게 아픈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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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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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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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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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외출
어젠 신랑이랑 둘이서만 교보문고에 다녀왔다. 정신없이 버스만 갈아 타고 다닌 기억밖에는 없지만...오랫만에 뚜벅이가 된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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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작성일
04-13
조회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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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명이 모두
감기에 걸리다.... 모두 한 방에서 햄스터마냥 뒹굴다보니...한 명이 감기에 걸리면 모두 다 전염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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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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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조회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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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울 성호는 참 잘 웃는 애다. 낮가림도 없고 사람마다 눈만 마주치면 웃으니 웃는 게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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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작성일
03-25
조회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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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적응해 가는 우리 가은이(코끝이 찡하다..)
하루 하루 울음 소리가 줄어들더니 오늘은 울지도 않고 어린이집에 갔다... 그게 더 짠하긴 하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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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작성일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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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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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어린이집 가다.
가은이가 며칠 전부터 어린이집엘 간다. 세돌이 지나서 보내겠다는 할아버지가, 근래들어 어른들을 무척 힘들게 하는 가은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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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작성일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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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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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감기.중이염.피곤
엄마, 성호, 가은, 아빠....순. 요즘 우리집 상태가 이렇다...몇 주째(사실은 몇 달) 계속 병자 속..
작성자
admin
작성일
03-11
조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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