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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스스로 앉다.
그저께였다. 역사적인 그날은... 누워있다가 일어나고 싶으면 손만 쭈~욱 내밀어 어른들의 힘을..
작성자
admin
작성일
04-23
조회
32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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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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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아빠위 위상
요즘 가은이에 대한 이 아빠의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 퇴근하고 다가가면 동네 아저씨 보듯 하면서 할아버지의 품으로 파고들던..
작성자
admin
작성일
04-21
조회
45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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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
가은이가 4일째 우유를 먹다가 스르르 잠들었다...그것도 10시 반, 11시 50분쯤, 12시쯤, 12시 30분쯤..&nb..
작성자
admin
작성일
04-10
조회
534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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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졸리다.. 왜?? 가은이때메~
조금씩 조금씩 가은이가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걸 느낀다. 언젠가부터 새벽 2시 전에는 잠을 안잔다. ..
작성자
admin
작성일
04-01
조회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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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와의 오붓한 데이트
집근처 관악산엘 다녀왔다. 요즘은 보행기도 타기 싫어하는 우리 가은이. 보행기에 타면 어른들이 덜 놀아준다는걸..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2
조회
35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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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닮은 가은이
어른들은 아가의 얼굴에서 자신의 자식들의 모습을 보나보다.. 우리 아가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았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1
조회
316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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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미오!
보통 엄마는 11시가 되어야 들어온다.. 그럼 가은이는 2시가 되야 잔다.. 뭐,,,엄마..
작성자
admin
작성일
03-13
조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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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기준
아빠가 써달라고 해서 쓰는 건데..우와부..우아부,,,하고 우리 딸이 소리치고 있다..음..용감한 가은이..&nb..
작성자
admin
작성일
03-07
조회
476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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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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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의 서열
밤새 2~30분마다 한번씩 소리를 질러서 엄마를 깨운 가은이.. 옆에서 우리 신랑은 코를 골고(강도 1정도로 ..
작성자
admin
작성일
03-07
조회
55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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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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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 일기
오랜만에 육아일기를 쓴다. 그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일기도 못쓰고 참 나... 가은이가 깨..
작성자
admin
작성일
03-06
조회
44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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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NO IMAGE
가은, 윗이빨도 나다!
아랫니만으로 이것저것 잘근잘근 씹어대던 가은이.. 며칠전부턴가 윗니가 조금 보이기 시작했다. 윗니 두개중 아직은 한개만 조..
작성자
admin
작성일
02-19
조회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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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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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병원가다
출근하고 좀 있다가 MSN을 보니 울집 컴터 대화명이 "울며 보채는 가은이 병원가다" 였다.. 아니!! 집에서 가은이 얼굴..
작성자
admin
작성일
02-14
조회
398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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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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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쓴 할아버지 할머니와 안경 벗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아주 완벽하게 구별할 줄 안다..우리 딸은 ....음..구별을 못하는 건가? 보..
작성자
admin
작성일
02-07
조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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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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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에구 졸려~
가은이가 밤에 두세번 깬다. 며칠전부터 그런거 같다. 그동안 낮에는 어른들을 괴롭혀도(?) 밤에는 7시간 이상 깨지않고 자..
작성자
admin
작성일
02-06
조회
315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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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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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주사 맞은 가은이
어제(1월 25일 토요일) 가은이 뇌수막염 3차 예방접종을 했다. 다니던 동네 소아과에 소정이랑 같이 가은이를 데리고 갔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01-26
조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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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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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잠이 없어지는 우리 아기
가은이가 잠이 없어지고 있다..(?) 보통 3~4시간 정도는 낮잠을 잤는데(1~3시 5~7시 정도..) 이제는..
작성자
admin
작성일
01-19
조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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