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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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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
    가은, 스스로 앉다. 그저께였다.  역사적인 그날은...  누워있다가 일어나고 싶으면 손만 쭈~욱 내밀어 어른들의 힘을..
    작성자 admin 작성일 04-23 조회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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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달라진 아빠위 위상 요즘 가은이에 대한 이 아빠의 위상이 많이 달라졌다. 퇴근하고 다가가면 동네 아저씨 보듯 하면서 할아버지의 품으로 파고들던..
    작성자 admin 작성일 04-21 조회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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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9
    감사인사 가은이가 4일째 우유를 먹다가 스르르 잠들었다...그것도 10시 반, 11시 50분쯤, 12시쯤, 12시 30분쯤..&nb..
    작성자 admin 작성일 04-10 조회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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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
    아빠는 졸리다.. 왜?? 가은이때메~ 조금씩 조금씩 가은이가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는걸 느낀다.  언젠가부터 새벽 2시 전에는 잠을 안잔다. ..
    작성자 admin 작성일 04-01 조회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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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가은이와의 오붓한 데이트 집근처 관악산엘 다녀왔다.  요즘은 보행기도 타기 싫어하는 우리 가은이. 보행기에 타면 어른들이 덜 놀아준다는걸..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2 조회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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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
    모두를 닮은 가은이 어른들은 아가의 얼굴에서 자신의 자식들의 모습을 보나보다..  우리 아가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았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03-21 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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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
    가은이 미오! 보통 엄마는 11시가 되어야 들어온다..  그럼 가은이는 2시가 되야 잔다..  뭐,,,엄마..
    작성자 admin 작성일 03-13 조회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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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이의 기준 아빠가 써달라고 해서 쓰는 건데..우와부..우아부,,,하고 우리 딸이 소리치고 있다..음..용감한 가은이..&nb..
    작성자 admin 작성일 03-07 조회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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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
    가은이의 서열 밤새 2~30분마다 한번씩 소리를 질러서 엄마를 깨운 가은이..  옆에서 우리 신랑은 코를 골고(강도 1정도로 ..
    작성자 admin 작성일 03-07 조회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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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2
    오랜만에 쓰는 일기 오랜만에 육아일기를 쓴다.  그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일기도 못쓰고 참 나...  가은이가 깨..
    작성자 admin 작성일 03-06 조회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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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가은, 윗이빨도 나다! 아랫니만으로 이것저것 잘근잘근 씹어대던 가은이.. 며칠전부턴가 윗니가 조금 보이기 시작했다. 윗니 두개중 아직은 한개만 조..
    작성자 admin 작성일 02-19 조회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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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은 병원가다 출근하고 좀 있다가 MSN을 보니 울집 컴터 대화명이 "울며 보채는 가은이 병원가다" 였다.. 아니!! 집에서 가은이 얼굴..
    작성자 admin 작성일 02-14 조회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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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쓴 할아버지 할머니와 안경 벗은... 할아버지 할머니를 아주 완벽하게 구별할 줄 안다..우리 딸은  ....음..구별을 못하는 건가?  보..
    작성자 admin 작성일 02-07 조회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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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
    에구에구 졸려~ 가은이가 밤에 두세번 깬다. 며칠전부터 그런거 같다. 그동안 낮에는 어른들을 괴롭혀도(?) 밤에는 7시간 이상 깨지않고 자..
    작성자 admin 작성일 02-06 조회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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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방주사 맞은 가은이 어제(1월 25일 토요일) 가은이 뇌수막염 3차 예방접종을 했다. 다니던 동네 소아과에 소정이랑 같이 가은이를 데리고 갔다..
    작성자 admin 작성일 01-26 조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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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점점 잠이 없어지는 우리 아기 가은이가 잠이 없어지고 있다..(?)  보통 3~4시간 정도는 낮잠을 잤는데(1~3시 5~7시 정도..) 이제는..
    작성자 admin 작성일 01-19 조회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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