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니만으로 이것저것 잘근잘근 씹어대던 가은이.. 며칠전부턴가 윗니가 조금 보이기 시작했다. 윗니 두개중 아직은 한개만 조금 보인다.
가은이를 보고 있노라면 문득문득 생명의 신비로움에 감탄하곤 한다. 눈에도 안보이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 가은이같이 이쁜 아기가 생긴것도 엄청 신기하고, 마치 정교한 프로그래밍이 되어있기라도 하듯 때가되면 하나하나 몸에 변화가 생기는것도 너무 놀랍다!!
흐음.. 근데 머리카락은 좀 빨리 안자라나??
아랫니만으로 이것저것 잘근잘근 씹어대던 가은이.. 며칠전부턴가 윗니가 조금 보이기 시작했다. 윗니 두개중 아직은 한개만 조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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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근데 머리카락은 좀 빨리 안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