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앞머리가 길다며 미용실 가자고 조르는 성호. 막내이모가 설득해서 집에서 머리를 잘랐다. 눈을 가리는 앞머리만 자르면 되는데 미용실 가서 돈주고 하기엔 좀 아깝긴 하지..

이모 솜씨가 좋은건가? 한결 귀여워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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