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나 : 성호야 목욕하러가자..

성호 : 아빠, 오랜만에 로보트 하면서 가자요

(로봇이란, 내 발을 성호가 밟고 한발한발 걸어서 가는거)

나 : 그래 올라와~
성호 : 야~~ 이거 진짜 오랜만이다.. 내 코가 아빠 배꼽에 닿네.. 아빠 배꼽냄새 맡아야지~
……………………..
아~ 냄새.. 

나 : 어..?? 성호야 아빠 배꼽에서 무슨 냄새나?

성호 : 아니.. 내 침때문에..

나 : -,.-

성호가 내려오고 나니 배꼽이 시원해진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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