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초등학교 들어 처음 맞이하는 생일에 가은이 친구들 초대해서 피자파티를 했다. 원래 샐러드부페에서 하려고 했는데 토요일이라 돌잔치가 때문에 자리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피자파티로 변경을 했다. 8명이나 되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려니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였다. 부모노릇한다는게 참 쉽지 않다.. ^^

그래도 가은이와 친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잘했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나 내가 이렇게 데리고 다니지 조금만 더 지나면 친구들끼로 논다고 이 아빠는 끼워주지도 않을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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