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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조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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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604회 작성일 03-01-0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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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이제 앉을수 있게 됐다..우리 아가..  물론 누군가가 일으켜 세운 후에 앉혀놓아야 하지만 그 자세로 한참을 웃으면서 사람들을 쳐다본다.  부쩍 애교가 늘어서 아는 사람을 보면 손을 내저으며 좋아하는 반면, 낯선 사람을 보면 자지러지게 운다...낯 가림이 심해져가는 우리 아가...  이야....근데 정말 예쁘다...  어쩜 그리 눈이 큰지.....나보다 큰 눈(엄마)을 가진 우리 아가, ...정말 정말 예쁘다....^^ -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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