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의 잠자는 모습 > 가족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가족일기

가은이의 잠자는 모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294회 작성일 03-05-26 20:58

본문

가은이가 얼마 전부터 잠자는 폼이 현란해졌다... 항상 똑바로 누워서 약간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자서 뒷머리가 납작해질 정도였는데 요즘은 떼굴떼굴 구르면서 옆으로 누워 잠이 든다. 자다가 벌떡 일어나 다시 옆으로 쓰러지기도 하고, 하여튼 젤 조그만 넘이 잠자리는 젤 넓다. 행여 옆으로 눕거나 뒤집어 자다가 이불에 얼굴이 묻혀 숨막힐까 걱정스러워 계속 바로 눕혀도 소용이 없다. 이래저래 신경쓸일이 자꾸 많아지는 가은이다.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조패밀리 하우스

가족과 함께 걸어온 20여 년의 시간, 소중한 추억과 일상을 온전히 담아두는 보금자리입니다.

가족일기 281편
아이들과 대화 20편

로그인

소셜 간편가입

조패밀리 하우스 • 함께 걸어온 시간, 우리 가족의 따뜻한 보금자리
Copyright © 2004-2026 조패밀리 하우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