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이가 벌써 옹알이를 한다. 백일이 지나야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닌가?? 아님 가은이가 좀 빠른걸지도… 벌써 일주일 정도 전부터 뭐라고 소리를 내기 시작했으니깐, 음~~~ 혹시 “영재??” ㅋㅋㅋ 아 나도 어쩔 수 없는 아빠인가보다.
며칠 전부터 120ml를 먹기 시작했다. 체중은 5.3Kg 신생아 기저귀가 작아졌다. 잘먹고 잘 자니깐 젖살도 포동포동하게 올랐다. 무엇보다 낮과 밤을 잘 가려서 엄마아빠가 잠을 잘 잘 수 있게 해줘서 넘 고맙다.
오늘은 집에 가는길에 가은이 사진 찾아서 또 올려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