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어제(금요일) 성호가 보고싶어했던 영화 픽셀을 관람했다. 칼퇴근하고 저녁 7시 20분에 독산동 롯데시네마에서 소정이와 아이들 만나서 맛난 부대찌게로 저녁식사 하고 9시 55분 영화티켓 구입해서 봤다.
아담 샌들러가 출연하는 유쾌하고 재밌는 영화였다, 너무나 친근하고 서민적인 대통령이 기억에 남는 영화..

영화보고 나서 가은이는 큐버트 팬이 돼버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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