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가은이가 꼭 가고싶다고 해서 티몬에서 53,000원짜리 티켓 두장 구매해줬다

친구 신영이와 둘이서 잠실운동장 올림픽체조경기장에 간단다..
그 먼곳에 둘이 잘 다녀올 수 있을까 걱정은 됐지만, 본인이 워낙 가고싶어하고 또 이런것도 겪어야 할 과정이려니 하고 보내줬다.

그래도 밤 10시 넘어서 집에 어린애 둘이 오는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그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일하는 동서가 퇴근하고 데리고 오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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