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5월 21일 토요일, 아이들 학교 수업을 학부모 참관수업으로 한다고 해서 다녀왔다. 가은이는 쑥스러운지 절대 오지 말라고 했는데 그래도 한번 가봐야 할거 같아서, 성호는 엄마가 가은이는 내가 참관했다.

우리때랑 다르게 다양한 교구재와 장치들을 이용해서 재미있는 토론수업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우리때는 한반에 60명 이상이었는데 20여명이 모여앉아서 오손도손 수업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근데 울 가은이 평소엔 발표도 잘 한다더니 이날은 나때문인지 발표할때 손을 한번도 안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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