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토요일에 가은이 학교다녀오자마자 누나네로 출발.. 일단 어머니 모시고 캐나다문화원에서 바로 출발하는 형과 함께 오랜만에 누나네 집에서 모이기로 했다.
애들이 좋아하는 “바위소리”에서 돈가스로 저녁 먹고, 다음날은 “오리농장”에서 식사시간도 아닌 16시에 가서 40여분 기다린 끝에 맛난 오리고기를 먹었다~
처가집에선 맏사위인데 본가에 모이면 내가 막내라… 이번에도 얻어만 먹고 왔다.. ^^;
19일 토요일에 가은이 학교다녀오자마자 누나네로 출발.. 일단 어머니 모시고 캐나다문화원에서 바로 출발하는 형과 함께 오랜만에 누나네 집에서 모이기로 했다.
애들이 좋아하는 “바위소리”에서 돈가스로 저녁 먹고, 다음날은 “오리농장”에서 식사시간도 아닌 16시에 가서 40여분 기다린 끝에 맛난 오리고기를 먹었다~
처가집에선 맏사위인데 본가에 모이면 내가 막내라… 이번에도 얻어만 먹고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