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애들 옷들이 모자란듯 해서 일요일 저녁 급하게 소정이와 옷을 사러 다녀왔다. 동네 재래시장에서 주로 사다가 오랜만에 메이커 옷 산거 같다. perimitz라고 우리나라 메이커라는데 소정이가 딱 좋아라 하는 스타일의 옷들이 눈에 띄어서 가은이 성호꺼 모두 여기사 장만했다.

집에와서 보여주니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
옷입고 몇컷 찍어봤다. 아.. 쇼핑은 꼭 내꺼 사는거 아니라도 즐겁다.. 돈 많이 벌어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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