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어제(2007.8.21)는 가은이 아랫니 한개가 첨으로 빠진 날이다. 

며칠전부터 이가 흔들거리길래 혹시나 해서 며칠 후에 병원에 데리고 가려고 했는데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걍 손으로 뽑으셨단다.. 많이 흔들려서 쉽게 빠지더란다. 

아직 만 다섯살인데 벌써 이갈이를 시작하나? 어려서 많이 크고 나중에 혹시 안클까봐 살~짝 걱정이 되긴 하지만.. ㅎㅎ 

이가 하나 빠지고 새 이가 나온다고 하니까 양치질을 더 열심히 한다. ^^; 

(두껍아! 두껍아! 헌이 줄께 새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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