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오늘 드디어 가은이 소원성취함.

피아노 구입계약하고 왔다. 디지털 피아노 사려고 나름 결정은 했는데, 실제로 건반 눌러보면서 확인해봐야 한다고 해서 독산동에 있는 야마하 대리점을 찾았다.

이것저것 둘러보았지만 디지털 피아노에는 만족 못하고 결국 중고 어쿠스틱 피아노로 결정했다. 디지털은 70~80 정도 하는데 중고 어쿠스틱은 100. 가격차이에 비해 만족도가 워낙 커서 어쿠스틱으로 결정할수밖에 없었다.

계약금 10% 내고 나머지는 9월 1일에 잔금 치르고 배송받기로 했다.

9월부터는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아름다운 집이 되는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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