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일기 정박아검사 cho50 2012년 7월 18일 no Comments 이녀석이 밤에는 걸핏하면 깨서 우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네. 낮에는 4~5시간씩 잘 자면서 새벽에는 한시간마다 깨서 밥달라고 우니, 참 나. (그래도 이쁘다…^^;) 오전에 병원에 가서 정박아 여부 검사를 하고 소정이 실밥도 떼어냈다. 검사 결과는 2주 후에 전화로~~ 설마하니 저렇게 이쁜게 정박아일리는 없겠지?? 시흥에 돌아와서 모녀가 나란히 잔다. 난, 젖병을 삶고, 보리차를 끓이고, 방을 치우고, 지금은 PC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