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6일간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퇴원했다… 
병원비가 130만원 !!! 허걱~~ 가은이 아빠 허리 휘겠다. 
드뎌 처자식이 있다는 사실이 실감이 나려 한다. 가은이의 나체를 제대로 확인한 날이었다… 음~~ 손발을 아빠를 닮았군. 크고 길죽한게 영락없는 내 딸이네. 어른이 되어도 걸핏하면 넘어지는 엄마처럼은 안되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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