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뭔가를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 우리 가은이. 아랫니가 두 개 하얗고 예쁘게 자라서 엄마 아빠..할아버지 ..할머니..이모들을 기쁘게 하더니..
오늘…드디어 혼자서 발라당 뒤집었다..
그 기쁜 소식을 만 천하에 전하자 주무시려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뛰어오셨다…(밤 11시 30분)
그 덕에(?) 할아버지가 가은이를 재우시겠다며 데리고 가셨다.(음.그럴 의도는 없었는데.)
좀 더 커서 그런가 요즘 들어 부쩍 애교가 는 우리 가은이….빨리 엄마 밥줘..하는 소릴 듣고 싶다..
–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