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첫째 가은이 임신 때 육아일기로 시작하여 2002년 홈페이지를 연 뒤, 스물다섯 해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우리 가족의 따뜻한 역사이자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가족과 함께 걸어온 25년의 시간, 소중한 추억과 일상을 온전히 담아두는 보금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