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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들여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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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16-09-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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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노래를 부르는 가은이 덕에 드디어 피아노 장만했다. 나는 전자피아노를 권했고, 거의 결정되는듯 했으나 실제로 악기점 방문해서 시연해본 결과 아무래도 어쿠스틱을 전자피아노가 따라올 수 없단다.. ㅡㅡ 예산 한도가 100 이하여서 어차피 안되겠지 하며 주인에게 가격 물어봤더니 중고라서 100만원이란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계약하고 지난 토요일에 설치했다. 나는 그전날인 금요일 월차내고 피아노 들여놓을 성호 방을 부지런히 치웠음.. ^^ ↓이랬던 성호의 방이   ↓이렇게 바뀌었다.   피아노 소리가 들리는 행복한 집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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