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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420회 작성일 09-12-27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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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들어 처음으로 눈다운 눈이 왔네. 이럴때를 대비해서 사놓은 빗자루와 넉가래 등을 아주 요긴하게 쓸 순간이 온 것이다. 몇주전 인터넷에서 산 제설용품 보고 언제쓰겠냐며 이런걸 사냐는 소리 소정이한테 들었었는데 오늘 제대로 썼다..   가은이와 성호가 신나게 동네 눈을 다 치우고 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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