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감기.중이염.피곤 > 가족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가족일기

감기.감기.중이염.피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admin
댓글 0건 조회 379회 작성일 05-03-11 23:26

본문

엄마, 성호, 가은, 아빠....순.  요즘 우리집 상태가 이렇다...몇 주째(사실은 몇 달) 계속 병자 속출이라고 해야하나...  계속해서 쌓인 피로가 안 풀려서 그런가 보다.  아침 6시부터 아빠가 올 때까지 정신없는 엄마는 아빠만 오면 밥 먹고 곯아떨어져 버리고(아기가 울어도 이젠 잘 깨지도 않는다--;;)  성호는 하루 종일 콜록거리면서 안 놀아주는 엄마를 원망하고 있고  귀가 아파 밥도 못 먹고 땡깡 부리다 혼나기만 하는 가은이...  그나마 스트레스 완빵일 회사가 유일한 피난처일 아빠--;;  그래도 집에 있는 게 제일 마음 편한 거 보면(나만 그런가--;;) 참 묘하다... - 엄마가 -
추천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조패밀리 하우스

가족과 함께 걸어온 20여 년의 시간, 소중한 추억과 일상을 온전히 담아두는 보금자리입니다.

가족일기 281편
아이들과 대화 20편

로그인

소셜 간편가입

조패밀리 하우스 • 함께 걸어온 시간, 우리 가족의 따뜻한 보금자리
Copyright © 2004-2026 조패밀리 하우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