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엄마는 11시가 되어야 들어온다..
그럼 가은이는 2시가 되야 잔다..
뭐,,,엄마야 다음날 늦게까지 자면 되니까…(보통 9시~12시까지 대중없다…) 상관없지만..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할아버지(5시), 할머니(6시), 아빠(6시 40분)는 여간 곤욕스러운게 아닌가 보다…
12시가 넘어도 안자는 가은이때문에 공포스러워 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빠가(이사하게도 할머니는 그냥 괜찮으신 듯…–;;) 너무 힘들었는지.
아빠 ” 낮에 너무 재우는 거 아냐. 낮에 재우지마….(음..낮에는 열심히 다른 사람이랑 놀고 아빠가 오면 코 자기를 바라는 듯….)”
할아버지 “니가 너무 늦게 일어나는 거 아니냐…아기 엄마가 어찌 해가 넘어갈때까지 일어나지 않는게냐”
하셨다….
낼 부터는 할아버지가 8시쯤에 우릴 깨우겠다고 하신다..
ㅠㅠ….넘 슬프다…곧 시험 준비 들어가서 1시 전에는 집에 못올지도 모르는데…8시에 일어나야 하다니…할아버지 미오…
가은이 미오…..ㅠㅠ
–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