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학교에서 미술부 활동을 하고 있는 성호가 저금통을 만들었다.

며칠전에 열심히 뭔가를 그리고 색칠하고 있는걸 봤는데, 완성했다면서 보여주는데 거짓말 안하고 파는 제품인줄 알았다. ㅋ

특히 수박 티셔트 저금통은 손으로 그리고 칠한거 같지가 않다. 나만그런가? ^^;

청소년수련관에 가서 만드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녹화하고 어딘가에 올리고 판매도 한다고 하는데 그건 나중에 확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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