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3일(화) 저녁에 음악회가 열린다고 해서 회사에서 평소보다 조금 일찍 나와서 여유있게 참석했다. 가은이는 독주와 합주, 그리고 우크렐라 공연반주까지 해서 총 세번, 성호는 합주 한번 나왔다.
돈들여서 피아노 가르친 보람 있네..
가은이는 체르니 40, 성호는 30.. 바이엘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 피아노 정도는 좀 해두면 좋지..ㅎ
사진이랑 동영상은 아직 메모리카드에 있는 관계로 좀 이따가~~

9월 23일(화) 저녁에 음악회가 열린다고 해서 회사에서 평소보다 조금 일찍 나와서 여유있게 참석했다. 가은이는 독주와 합주, 그리고 우크렐라 공연반주까지 해서 총 세번, 성호는 합주 한번 나왔다.
돈들여서 피아노 가르친 보람 있네..
가은이는 체르니 40, 성호는 30.. 바이엘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그래.. 피아노 정도는 좀 해두면 좋지..ㅎ
사진이랑 동영상은 아직 메모리카드에 있는 관계로 좀 이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