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조금전 성호 키를 재봤는데 헉.. 한 20일 전쯤 쟀을때보다 조금 더 컸다. 느낌이 쎄~ 해서 성호랑 나랑 뒤돌아 선 채 소정이한테 키를 봐달라고 했다. 의자에 올라가서 두꺼운 책을 머리에 올려놓더니 그러는거다. 어! 성호가 더 커. 책이 자기머리로 살짝 기울었어~

우와.. 드디어 성호가 나를 넘어서다니.. 축하한다 성호야. 그렇게 이 아빠보다 크고 싶어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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