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입시미술을 준비하고 있는 성호가 며칠전에 상장을 들고 왔다.

그냥 상장이 아니라 이름하여 “장학증서” !

교사가 추천하고 학교 문화장학회에서 지급하는 장학증이라고 한다.

이거 받아왔을때 장하다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어제 장학금이 입금됐다. 무려 50만원! 아직 미성년자라 보호자한테 입금이 되나보다. 성호한테 얘기하고 통장에 입금해주고 한턱 쏘라고 했는데 거절당했다. ㅡㅡ

이대로 쭉 열심히 준비하고 원하는 대학 가서 하고싶은거 하면서 재밌게 살아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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