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형이네 집

고양이를 키우니까 이녀석 변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큰일 보고 모래로 덮기는 하는데 제대로 안덮을때도 많고 덮어도 스멀스멀 올라오는 냄새가 지독하다. 강아지하고는 다른 종류의 냄새랄까..

용변이 묻은 모래는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모아서 버리는데 쓰레기봉투 담아둘 휴지통이 필요해서 이케아에서 하나 장만했다. 크기도 크고 뚜껑이 있어서 냄새나 벌레로부터 쓰레기봉투를 잘 보호(?)해 줄거 같아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광명이케아에 직접 가서 사왔다.

이케아 물건답게 간단하지만 조립을 해야 한다. 조립해놓고 보니 아주 깔끔하고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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